언론보도

  • 국립생태원 스마트폰용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8.03.01

    서천 국립생태원은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해 체험활동지와 연동하는 스마트폰용 증강현실(AR) 콘텐츠 2종을 개발해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콘텐츠 2종은 민화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와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것으로 유명한 금강앵무를 주제로 구성했다.

    호랑이와 금강앵무를 주제로 그려진 체험활동지를 색칠한 뒤에 증강현실 전문 개발사 서커스컴퍼니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전용 앱 ‘서커스 AR’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아 체험활동지에 비추면 색칠한 동물들을 증강현실(AR) 그래픽으로 볼 수 있다.

    (중략)

    이 기능은 ‘서커스 AR’를 통해 체험활동지를 비추고 마이크 이미지를 눌러 약 5~10초간 원하는 내용을 녹음하면 사용자가 한 말을 금강앵무새 말투로 변형하여 들려준다. 국립생태원은 지난 2016년부터 나일악어, 프레리독, 붉은바다거북, 수달, 황제펭귄 등 색칠하기 5종을 비롯해 튼튼한 개미사회, 개미와 친구들, 사파리 탐험대 등 엽서형 3종의 증강현실 콘텐츠를 선보였다.
     
  • “스마트폰에서 호랑이와 금강앵무 만나보세요”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8.02.28

    국립생태원, 호랑이 금강앵무 증강현실 콘텐츠 2종 개발
    환경부 국립생태원은 28일 어린이의 생태 감수성을 기르기 위한 스마트폰용 증강현실(AR) 콘텐츠 2종을 개발해 다음달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중략)

    금강앵무 체험활동지는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금강앵무의 특성을 반영해 사용자 말을 따라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서커스AR’를 통해 체험활동지를 비추고 마이크 이미지를 눌러 약 5~10초간 원하는 내용을 녹음하면 사용자가 한 말을 금강앵무새 말투로 변형하여 들려준다. 

    이번에 호랑이와 금강앵무가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체험활동지와 연동되는 국립생태원의 증강현실 콘텐츠는 10종에 이른다. 

    국립생태원은 2016년부터 나일악어, 프레리독, 붉은바다거북, 수달, 황제펭귄 등 색칠하기 5종을 비롯해 튼튼한 개미사회, 개미와 친구들, 사파리 탐험대 등 엽서형 3종의 증강현실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학교,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서 교육을 목적으로 대량으로 체험활동지를 요청할 경우, 검토를 거쳐 국립생태원 생태지식문화부(041-950-5999)에서 무상으로 배송을 해준다. 
     
  • AR·VR 덧입은 문화예술, 4차산업혁명 시대 ‘실천방안’ 모색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7.11.23

    (전략)

    음악이나 미술, 대중문화 등 문화예술은 '아날로그'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은 문화 예술계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몰고 오고 있다.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영화나 뮤지컬 등의 공연 예술도 최근 확산하고 있으며 가상현실(VR) 기술도 공연계에 접목되는 중이다. 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의 기술도 예술 경영은 물론 예술 현장에도 도입되는 상황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 같은 변화의 상황을 보고한 논문 발표와 다양한 토론, 기조연설 등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전 문화체육부 차관인 중앙대 박양우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서서 '4차산업혁명과 문화예술의 변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예술과 예술경영에 대해 박선욱 서커스 컴퍼니 대표가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이밖에 △빅데이터, 데이터사이언스 그리고 예술(백승진 박사, One Concern Inc.) △4차산업혁명시대에서 예술단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임수진 극장장, 극단 산울림) △4차산업혁명과 문화예술교육(이민하 교수, 중앙대)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2부에서는 발레공연관람객의 추구가치 분석 등 총 14편의 대학원생 연구논문이 발표된다.

    류승완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중앙대)은 "이번 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과 구체적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미래 지향적 문화예술경영 학술 소통과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며 "특히 AR/VR/MR,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의 주요 디지털 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에 의한 변화와 혁신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문화예술계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와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체험해보니 이해가 쏙쏙” …’2017 게임리터러시 교사 직무연수’ 개시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7.10.30

    교육 일선에서 활동 중인 교사들의 게임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교과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가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중략)

    외에도 이날 행사에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으로 불리는 가상현실(VR)ㆍ증강현실(AR) 콘텐츠를 직접 시연할 수 있는 'VR체험존'도 함께 마련됐다. 현장에는 HTC바이브와 아이디어렌즈 등 VR 기기를 비롯해 키튼플래닛 '브러쉬 몬스터', 서커스컴퍼니 '서커스AR' 등 AR콘텐츠가 교사들을 맞이했다. 평소에 체험해보기 어려운 VRㆍAR 콘텐츠인 만큼, 현장에는 참여를 원하는 교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실제 체험을 진행한 한 교사는 "지금까지 VR 기기를 몇 번 체험해봤는데, 이번이 가장 좋은 수준의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후략)
     
  • 서커스컴퍼니, KVRF 그랜드챌린지 대상 수상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7.09.25

    매일경제와 함께 신문지면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서비스를 개발한 서커스컴퍼니(대표 박선욱)가 지난 20일 코리아 VR 페스티벌 2017(이하 KVRF) 그랜드 챌린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일대에서 지난 16일 개막해 닷새간 열린 KVRF는 일반인들이 일반인들이 다양한 가상현실(VR·Virtual Realit)·증강현실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다. KVRF 부대 행사로 기획된 그랜드 챌린지에는 국내 VR·AR 콘텐츠 개발자와 업체 80개 팀이 참가했다. 본선 진출 15개 팀에 이름을 올린 서커스컴퍼니는 18일, 19일 해커톤을 통해 선정한 일반부 대상과 상금 1000만원을 거머쥐었다.
    서커스컴퍼니는 2012년 설립된 AR·VR 플랫폼 및 솔루션, 컨텐츠 분야의 1세대 기업이다. 

    박 대표는 수상식에서 "지난 5년 동안의 일들이 증강현실처럼 눈 앞에 보인다"고 운을 떼며 "VR·AR 산업은 아직 글로벌 IT 강자들이 본 게임을 시작하지 않았다. 그만큼 기회가 많은 분야이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많은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앞으로도 '서커스'라는 사명처럼 신기하고 절묘한 AR·VR 기술과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커스컴퍼니가 그랜드 챌린지에 출품한 '매직 AR박스(매직 알 박스)'는 AR과 VR를 결합해 몰입도 높은 체험형 놀이학습을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 및 콘텐츠다. 심사위원들은 매직 알 박스의 사업성과 기술 안정성, 콘텐츠 활용도를 높게 평가했다. 박 대표는 "매직 알 박스를 통해 누구나 저비용으로 고급 교육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출시가 목표"라고 덧붙였다. 
     
  • [스타트업 맞수열전] 모바일 속 증강현실 ‘서커스컴퍼니’ vs 손쉽게 콘텐츠 제작 ‘애니펜’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7.09.25

    서커스컴퍼니, 중구청과 관광명소 AR 서비스 개발…애니펜은 하반기 B2C ‘애니베어’ 서비스 출시

    (전략)

    ◇일본도 인정한 AR 콘텐츠 플랫폼·솔루션의 강자 ‘서커스컴퍼니’ = 서커스컴퍼니는 AR, VR를 기반으로 ICT 융복합 플랫폼과 솔루션,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서커스컴퍼니가 출시한 스마트폰 증강현실 앱 ‘서커스AR’를 통해 회사가 제작한 AR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앱은 양대 마켓에서 누적 32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회사는 AR 서비스를 만들고 관리하는 제작 도구인 ‘서커스크리에이터’도 출시했으며 이외에도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통해 3D 콘텐츠, AR스케치북, AR 게임 등 다양한 AR 콘텐츠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업이나 기관과 손잡고 개발한 교육용 콘텐츠와 게임은 서커스컴퍼니가 개발한 콘텐츠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분야다. 최근에는 중구청과 손잡고 관광명소 AR 서비스를 개발했다. 

    (중략)

    박선욱 대표는 “AR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접점이 많은 기술이라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기술”이라면서 “현재는 모바일 기반이지만 구글글라스 같은 HMD 기기가 보급되면 콘텐츠 노하우를 발전시켜 HMD 기반의 서비스로 발전하고 싶다. AR과 VR 기술을 기반으로 구글 같은 회사로 성장해 나가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후략)
     
  • 서커스컴퍼니, AR 콘텐츠 생산의 ‘화수분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7.07.25

    서커스컴퍼니, 한국은 좁다…미국·유럽이 우리 무대

    대표자 박선욱, 설립연도 2012년
    ‘서커스컴퍼니는 ( 물과 소금 ) 이다’ : 물과 소금은 조리 과정에 포함되지 않은 음식이 없고 어떤 조리법으로 활용되느냐에 따라 모습이 달라집니다. 서커스컴퍼니의 AR 콘텐츠 또한 이러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박선욱 서커스컴퍼니 대표는 자사에 대해 ‘아시아 최고의 증강현실(AR) 콘텐츠 회사’라고 자신 있게 설명했다. 박 대표의 자신감은 서커스컴퍼니가 가진 콘텐츠의 힘에서 나온다. 

    서커스컴퍼니는 자사가 출시한 애플리케이션(앱) ‘서커스AR’을 통해 다양한 AR 콘텐츠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실감나는 AR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서커스컴퍼니의 문을 두드린 기업 및 정부 단체만 해도 200여 곳에 이른다. 

    (중략)

     ◆美 실리콘밸리 진출이 ‘최종 목표’

    서커스컴퍼니는 지난해 1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5000여 개의 AR 콘텐츠 생산을 도왔다. 지금도 AR 기술을 도입하려는 기업과 정부 기관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2015년 8월에는 일본 지사까지 설립하는 등 국내 AR 관련 스타트업 중 단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박 대표는 AR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그는 “AR은 문화예술·교육·유통부터 시작해 복지·심리치료·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면서 “AR이 더 보편적인 영역에서 쓰이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믿고 콘텐츠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후략)
     
  • [인터뷰] '재밌는 허깨비' 박선욱 서커스컴퍼니 대표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7.06.08

    "아시아 대표할만한 AR 기업이라 자부…철학 비슷한 기업에 투자할 벤처 캐피탈 설립 꿈"

    신나는 음악에다 칸막이 없이 자유분방하게 위치한 자리, 게다가 히잡을 쓴 외국인까지. 서커스컴퍼니는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기업이었다.
    회의실 벽에 붙은 젊음이 밑천이라는 ‘사노라면’ 노래 가사도 대표 아이디어다. 서커스컴퍼니는 2012년 11월 설립됐다.
    대표의 말을 빌리자면 ‘재밌는 허깨비’를 만들어서 지난해에는 매출액 10억원을 달성했다. 아시아대표 1위 AR(증강현실) 기업이라고 자부하는 박선욱 서커스컴퍼니 대표를 8일 만나 AR을 물었다.  

    (중략)

    마지막으로 증강현실 쉽게 표현해 달라.  

    증강현실을 거꾸로 하면 현실증강이다. 
    현실을 확대하는 거다. 현실에서 새로운 환상을 만나는 것이다. 
    현실에서 허깨비를 보는 것이다. 
    연애할 때 남들이 못생겼다고 하는 연인도 내 눈에는 예뻐 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 [공기업 감동경영]교통안전 VR 교육… 스쿨존서 ‘사고 제로’ 캠페인 행사도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7.06.08

    “어린이와 어르신, 보행자와 소형차량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도로 위의 존중문화 캠페인을 연중 추진하겠다.” 

    (중략)

    공단은 이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어린이 TAAS) 서비스’를 본격 구축해 운영에 들어가는 등 
    어릴 때부터 교통안전에 관심을 갖고 예방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최근 스타트기업 ‘서커스 컴퍼니’와 함께 증강현실(VR) 교통교육 콘텐츠(색칠놀이)를 개발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디지털 색칠놀이 콘텐츠는 교육 대상인 어린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고 능동적인 교육 참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략)
     
  • 서커스컴퍼니, ‘재미’가 만든 증강현실 국내 선두주자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7.04.09

    현실 세계에 가상 콘텐츠를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AR) 기술은 '오래된 신인'이다. 

    (중략)

    서커스컴퍼니는 국내에서 AR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선도 업체로 평가받는다.
    AR·VR 플랫폼, 솔루션,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iOS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 앱 '서커스AR'를 통해 서커스컴퍼니가 만든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앱은 현재까지 30만명이 내려받았다. AR 서비스를 제작·운영·관리하는 솔루션 프로그램 서커스크리에이터도 내놨다. 

    서커스컴퍼니의 기업·관공서 고객은 200여 곳에 달하고, 현재 5000여 종의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기업 AR 마케팅은 물론 한국과학창의재단, 국립생태원 등 교육용 콘텐츠나 지자체 관광 콘텐츠 제작을 맡았다. 

    (후략)
     
  • 전문가 평가…서커스컴퍼니, 축적된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큰 힘

    April 03, 2018 / Press / circusAR

    03APR
    게시일 : 2017.04.09

    스타트업 투자 심사역들은 공통적으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크다. 시장성과 확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특히 서커스컴퍼니가 이미 기업, 정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한 경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IBK기업은행 심사역은 "관광, 교육, 예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를 생산했다"면서 "B2B(기업 간 거래) 시장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선도 기업으로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심사역은 "퀄리티가 우수한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많이 축적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큐브벤처스 심사역은 "연예인 관련 상품부터 지하철 스크린 광고, 기업형 프로모션까지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아 확장성이 넓다"고 말했다. 

    기술력과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KEB하나은행 심사역은 "기술 발전 방향과 활용성이 높아지는 산업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이 사업 성패를 가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심사역도 "콘텐츠 1개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자원, 인력이 소요된다"면서 "콘텐츠 제작 효율성을 어디까지 높이느냐가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 [매경의 혁신] 스마트폰으로 지면 비추면…증강현실 3차원 신문·TV가 쫙~

    April 02, 2018 / Press / circusAR

    02APR
    게시일 : 2017.03.05

    매경이 국내 첫 도입한 증강현실(AR) 서비스
    매일경제가 국내 신문으로는 처음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을 지면에 적용했다. AR를 통해 신문, 방송, 인터넷, 모바일 등 다양한 뉴스 플랫폼을 하나로 융합한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창출한 것이다. 정보 전달 수단 측면에서 지면이 가진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중략)

    정보가 실시간으로 개인에게 전달되는 모바일 인터넷 시대에 지면에 인쇄된 기사는 생명력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 이에 매경은 AR 기술을 활용해 실제 신문 위에 마치 살아 숨쉬는 듯한 '가상의 신문'을 겹쳐 보여주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가상의 신문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생산되는 속보성 뉴스를 즉각 확인할 수 있고, 동영상 뉴스까지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도 있다. 매일경제 지면이 AR를 통해 한층 더 증강(增强)된 셈이다. 
    매일경제 AR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태블릿PC 등 카메라 기능을 갖춘 스마트 기기에 '서커스AR' 애플리케이션(앱)만 설치하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커스AR(circusAR)'를 검색한 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또 매일경제 홈페이지에 소개된 AR 알림과 소개 기사에 포함된 링크를 누르면 앱 설치 페이지로 연결된다. AR 앱을 실행한 뒤 스마트폰으로 매일경제신문 A1면 우측 상단의 제호(매일경제)를 비추면 AR 서비스의 마법이 시작된다.
     
    (중략)

    AR 서비스의 최대 강점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이다.
     이번에 매일경제가 도입한 AR 서비스는 긴 여행의 출발을 알리는 첫걸음에 불과하다. 매일경제는 앞으로 지면의 한계를 넘어 독자들과 상호 소통이 가능한 양방향성(interactive) AR 3D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경제와 함께 AR 서비스를 개발한 박선욱 서커스컴퍼니 대표는 "한국의 AR 기술과 인프라스트럭처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매경 AR는 글로벌 미디어 업계를 선도하는 획기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커스AR 앱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에서는 바로 이용 가능하며,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는 오는 13일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 서커스컴퍼니, 학습용 AR콘텐츠 '와그작 사이언스' 공개

    April 02, 2018 / Press / circusAR

    02APR
    게시일 : 2017.03.21

    AR전문업체 ‘서커스컴퍼니’가 제작한 교육용 AR·VR콘텐츠 ‘와그작 사이언스’를 공개했다.

    ‘와그작 사이언스’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제작지원을 받은 AR교육용 콘텐츠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학습사이트 ‘사이언스레벨업’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이 콘텐츠는 현재 생명과학, 화학, 지구과학 등 어린이를 위한 11가지 과목을 제공하고 있다. 

    (중략)

    이 콘텐츠의 특징은 주위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콘텐츠에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해당 학습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돼, 마지막에는 퀴즈까지 준비돼 있어 학생이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한 콘텐츠 중간에 VR콘텐츠가 포함돼 있어, 보다 실제감 있는 학습경험이 가능하다. 

    (후략)
     
  • [수도권] 경기도, 가상현실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April 02, 2018 / Press / circusAR

    02APR
    게시일 : 2016.03.29

    <앵커>

    오늘(29일)은 경기도가 가상현실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기자>

    네, 인공지능, 로봇 등과 함께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기술, 가상현실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가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어제 열렸던 행사, 함께 보시죠.

    (후략)
     
  • [2015 앱쇼코리아] 증강현실 콘텐츠 앱(app) "서커스 AR"

    April 02, 2018 / Press / circusAR

    02APR
    게시일 : 2015.10.29

    서커스컴퍼니는 철저한 브랜드 조사를 통해 브랜드의 이벤트에 적합하고 사용자의 직접적 체험을 유도하여 증강현실 콘텐츠(3D, 영상, 2D, E-book, AR사진찍기, 영상촬영, AR색칠놀이 등)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브랜드의 이미지를 기억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를 수 있는 증강현실 솔루션 제작 업체이다.

    서커스AR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증강현실 콘텐츠를 보여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서커스AR 크리에이터를 통해 인식 사물을 등록하고 
    가상의 콘텐츠를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서비스 하는 증강현실 앱 솔루션으로 브랜드가 보여주고자 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체험하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기억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통로가 된다. 

    서커스AR은 회사 설립 후 3년간 5,000여 가지의 콘텐츠를 서비스한 경험을 통해 효과적인 콘텐츠 기획과 구현 방법을 터득 하였으며 이는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현재 해외 53개국의 안정된 글로벌 서버망 구축으로 한류 증강현실 콘텐츠를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고,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호주 등 아시아퍼시픽 국가와 유럽, 미국까지 폭 넓은 사용자가 서커스AR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예술작품, 엔터테인먼트, 박람회, 기업, 관공서, 출판인쇄, 이벤트, 전시, 교육, 기업마케팅, 증강현실을 접목시킨 AR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서커스AR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후략)
     
  • IT와 문화의 달콤한 만남! - 박선욱, 서커스 컴퍼니 대표

    April 02, 2018 / Press / circusAR

    02APR
    게시일 : 2015.04.23

    - IT와 문화가 만나다! 국내 유일 증강현실 전문 기업!
    - 글로벌 서비스로 도약하는 IT 신기술 ‘증강현실’
    - 거침없는 모험 정신으로 도전하는 박선욱 대표의 리얼 창업스토리! 


    SF 영화에서만 접하던 즐거운 상상, 이제 현실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차세대 기술 ‘증강현실’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서커스 컴퍼니의 박선욱 대표는 창업 3년 만에 국내 유일한 증강현실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증강 현실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목 시켜 누구나 쉽게 증강현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대중화 시킨 것이 박선욱 대표의 주요한 마케팅 노하우. 현재 한류 스타 달력, 음반, 선거 공보물, 교과서, 지역 관광 홍보물 등 4600여 가지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증강현실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데...

    거침없는 모험 정신과 남다른 아이디어로 글로벌 기업을 꿈꾸는 박선욱 대표의 색다른 창업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지금 YTN사이언스 <청년 창업 런웨이>를 주목해 보자.
     
  • [위키트리 인터뷰] 박선욱대표,증강현실은 ART다.

    April 02, 2018 / Press / circusAR

    02APR
    게시일 : 2014.10.28

    이제는 단순한 통신기기의 역할을 뛰어넘은 내 손안의 또 다른 나! 
    바로 SMART PHONE이다.
    인터랙션이 가능한 모바일 증강현실을 이미지 한 장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놀랍지 아니한가!
    어플리케이션의 스캐닝이 시작되는 순간, 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는 마법과 같은 창으로 변한다.
    현실에서 육안으로는 볼 수 없던 콘텐츠들이 뛰어다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Application 하나만 깔아주면 끝.
    증강현실과 관련된 기술 개발 뿐 아니라 현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다양한 활용 방안까지
    함께 고민하고 현실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 ‘서커스AR’ 박선욱 대표님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왔다.
     
    (후략)
     
  • 뉴욕 타임스퀘어 비빔밥 광고에 증강현실 넣으면 어떨까?

    April 02, 2018 / Press / circusAR

    02APR
    게시일 : 2013.05.06

    딱딱한 기술에 예술과 문화를 더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상품을 만들어내는 기업이 있다.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다양한 문화콘텐 츠와 협업을 하는 벤처회사 서커스컴퍼니의 이야기다. 서커스컴퍼니가 만들어내는 증강현실은 평범한 문화콘텐츠에 생명을 불어넣으며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증강현실 기술 접목한 서커스컴퍼니 

      지난해 11월 출시된 ‘2013 장근석 달력’은 특별하다. 겉보기엔 배우 장근석씨의 화보가 들어간 여느 스타 달력과 다름이 없다. 하지만 스마트기기에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작동시킨 뒤 달 력에 비추면 차이점이 확연히 드러난다. 달력 위에 장씨의 동영상 이 재생되면서 눈앞에서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를 가능하게 한 주인공은 벤처기업 서커스컴퍼니의 박선욱 대표(36)다. 증강현실 서비스를 적용해 일반 달력과 차별화된 ‘증강현실 달력’을 만들어냈다.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은 실제 공간에 가상의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 다. 지난해에 2만원대에 팔렸던 장근석 달력은 증강현실 기술을 등에 업고 2013년 달력부터 3~4만원 대에 팔리고 있다. 증강현실이 고부가가치 상품을 낳은 것이다.

     (중략)

     박 대표는 “문화융성의 시대를 맞아 정부 주도하에 증강현 실을 적용한 한글 교재를 만들어서 배포하고, 국내 엔터테인 먼트 3대 기획사의 한류스타들을 합친 증강현실 스타 화보집 을 만들면 그 수익이 어마어마하리라 본다”며 “한류를 더 생생 하게 알리는 방법으로 증강현실이 무궁무진하게 쓰일 수 있다” 고 말했다. 증강현실이 발전할 수 있는 이유는 ‘지속성’에서 찾고 있다. 같은 대상일지라도 지속적으로 색다른 내용의 증강현실을 업데이트한다면 소비자의 호기심을 유지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사람들을 열광시키고 화제를 모으는 증강현실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요. 소비자들이 증강현실을 눌러보고 싶게끔 만드는 킬링 콘텐츠를 찾고 말 겁니다.
     
  • 증강현실, 스마트폰의 새 시대를 열다 '서커스AR'

    March 30, 2018 / Press / circusAR

    30MAR
    게시일 : 2012.12.14


    고사양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며 사용자의 욕구를 반영한 스마트폰앱들이 증가하고 있다. 콘솔과 인터넷 기반의 게임 사들은 경쟁적으로 스마트폰 게임을 제작하고 있고 무료문자, 무료전화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연 ‘카카오톡’과 실시간으로 최적경로를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앱인 ‘T맵’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들 어플리케이션들은 모두 고사양 고화질의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우리가 누리지 못했을 서비스였을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날로 발전해가는 서비스 속에서 자신의 영역을 빠른 속도로 넓혀가고 있는 기술이 있다. 바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ㆍAR)이다. 증강현실은 현실세계에 2D나 3D 가상물체를 겹쳐 컨텐츠를 보여주는 기술을 뜻한다. 몇 해 전 증강현실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었지만 기술적인 문제에 부딪혀 빛을 보지 못했다. 그러나 고사양의 스마트폰이 일반화 되며 해당 기술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증강현실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서커스AR'이 업계의 주목 받고 있다. 

    (중략)

    서커스AR은 하나의 컨텐츠를 담는 앱 형태가 아닌 다량의 무수한 컨텐츠를 넣을 수 있는 브라우저형태의 증강현실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 기술을 직접 시연해보자.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서커스AR(안드로이드, 애플스토어 검색)을 설치 후 주머니에 있는 지폐를 인식해보면 서커스AR의 증강현실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천원권은 천원송이 만원권에는 18대 대선 문재인 후보의 캠페인 영상과 참여서비스 등 각각의 지폐마다 색다른 증강현실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서커스컴퍼니의 서커스AR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증강현실과 실생활의 융합이다. 

    (후략)
     
  • 증강현실을 활용한 선거운동 서커스AR(CIRCUSAR)눈길

    March 30, 2018 / Press / circusAR

    30MAR
    게시일 : 2012.11.19

    카메라가 있는 디지털기기로 그 매개체를 인식, 디지털기기의 화면에 그래픽, 사운드, 기타 오브젝트들을 나타나게 하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12월 19일 대선을 앞두고 우리나라에서도 실시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선 후보의 증강현실 콘텐츠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증강현실 통합브라우저 ‘서커스에이알(CIRCUSAR)’을 설치한 후,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세종대왕의 이미지(만 원권의 세종대왕)를 비추면 후보자 영상스토리 및 응원하기, 후원하기, 후보자와 하이파이브 사진 찍기 등의 신선하고 재미있는 선거 캠페인을 확인할 수 있다. 애플스토어에서도 서비스가 곧 진행될 예정이다.

    (중략)

    또한, 11월 22일에는 한류스타의 2013년 증강현실 달력을 선보인다. 서커스컴퍼니는 증강현실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증강현실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음악, 뮤지션, 배우)과 클럽파티, 증강현실로 기획된 기획 상품 등을 통해 증강현실과 다양한 산업분야와의 접목도 선보일 예정이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