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른다
학습 흐름에 맞는 자료를 골라, 오늘 필요한 주제 한 묶음을 준비합니다.
화면을 끈 뒤에도 배움이 이어지려면?
앱에서 켜진 호기심은 화면이 꺼지면 흩어집니다. Maple은 그 흐름을 책상 위로 이어, 같은 배움을 손으로 다시 만나게 합니다.
앱에서 배운 것을 가정·교실로 이어 쓰려면 자료를 따로 찾고 만들어야 합니다. 그 사이 시간이 길어질수록 켜졌던 호기심도, 배움의 흐름도 함께 식어 버립니다.
Maple은 JUMP 학습을 출력물·교사용·가정용 자료로 이어 줍니다. 화면 밖에서도 같은 배움을 손에 쥐고, 보고 만지며 한 번 더 다지게 만듭니다.
이 자료는 한 번 찍고 끝나는 인쇄물이 아니라, 서커스컴퍼니가 직접 운영하며 계속 더하고 다듬어 갑니다.
학습지·활동지를 인쇄해 책상 위에서 바로 씁니다. 화면 속 배움이 손에 쥐는 한 장이 됩니다.
흐름과 안내를 정리한 교사용 자료로 준비 시간을 줄입니다. 펼치면 바로 수업이 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고 따라 하는 가정용 자료로, 화면 밖에서도 배움이 이어집니다.
WAGZAK JUMP의 학습 흐름과 맞물리게 짜여, 앱에서 본 것이 자료에서 다시 이어집니다.
실제 자료 샘플은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디자인된 미리보기로 자리를 지킵니다.
학습 흐름에 맞는 자료를 골라, 오늘 필요한 주제 한 묶음을 준비합니다.
고른 자료를 인쇄해, 화면 밖 책상 위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만듭니다.
교실과 가정에서 함께 보고 따라 하며, 앱에서 배운 것을 이어 갑니다.
↓ 사용자가 겪는 3단계 — 이 흐름을 회사가 어떻게 운영하는지는 다음 블록(Methodology)에서
Maple은 한 번 만들고 마는 인쇄물이 아닙니다. JUMP와 같은 운영 엔진으로 자료를 계속 더하고, 30개 언어 토대 위에서 함께 돌보며, 교실·가정의 반응을 보고 다듬어 나갑니다. 만들어주는 회사가 아니라, 직접 운영하는 회사의 방식입니다.
아이가 앱에서 마주한 학습 흐름을 그대로 받아, 화면 밖에서도 끊기지 않도록 자료를 거꾸로 설계합니다. 자료가 아니라 이어짐이 출발점입니다.
Continuity by design외주로 넘기지 않습니다. 서커스컴퍼니가 자료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실제 교실과 가정의 반응을 보고 다음 판을 고쳐 나갑니다.
In-house operation자료는 한 언어로 끝나지 않습니다. JUMP와 같은 30개 언어 토대를 그대로 써, 더 많은 나라의 교실이 같은 자료로 배움을 잇습니다.
Multilingual base한 번의 발행이 아니라 계속되는 갱신입니다. 실제로 쓴 교사·가정의 피드백을 다시 받아, 다음 자료를 더 나은 한 장으로 되돌립니다.
Continuous update수업 준비에 바로 쓰는 학습 자료로 활용합니다. 펼치면 바로 교실의 한 시간이 됩니다.
집에서 아이와 함께 보며 배움을 이어 갑니다. 자료 한 장이 부모와의 대화가 됩니다.
화면 밖에서도 같은 배움을 손으로 다시 만납니다. 보고 만지며 한 번 더 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