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리더
공연의 방향을 정하고, 사람과 AI가 한 호흡으로 달리게 합니다.
무대는 짧게 빛나지만, 그 뒤엔 오랜 연마와 호흡 — 기술과 콘텐츠로 올리는 한 편의 공연.
일상의 익숙한 리듬 위에,
서커스의 한 장면을 더해 가는 중입니다.
거창한 청사진보다, 기술로 삶을 조금 더 재미있게 바꿀 수 있을까. 그 방향 하나로, 빈터에서 첫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유행따라 돈따라, 남의 색을 따라가는 대신 — 가슴이 뛰는 우리의 결을 따라가고 항해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재미있고 맛있게. 재료는 동일해도 서커스의 맛을 입히는 것, 그렇게 디지털 가치를 서커스만의 방법으로 풀어가고 만들고 있습니다.


AI로 정답을 확인할 수 있지만, 질문과 선택은 인간의 몫. 기술은 차갑게, 우리 가슴 불타오르게.
하이테크, 하이터치.
배움은 의지만 있으면 된다.
재미가 없으면 반복이 없고, 반복이 없으면 숙련이 없다.
사람을 중심으로 한 경험 설계 — HX.
교육, 놀이, AI를 다양한 방법으로 실험하고 검증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보기
세상 밖으로
클라우드 AR 브라우저 정식 출시·확산.
기술로 교실의 풍경을 변화시키다
실감교육 시장 형성 · 에듀테크 시장 진출.
업계의 기준이 되다
증강현실 저작·자동생성 플랫폼 서비스 출시.
더 큰 세계로
대기업·공공 프로젝트 · 일본법인 설립.
깊이를 더하고, 다시 잇는다
원천기술 및 특허 등록 · 정부 R&D·기술 축적.
맛있게 배움을, 세상에
WAGZAK 출시·글로벌 확산 — 구글 ‘교사 추천 앱’ 등재.
AI와 증강휴먼
서커스의 새로운 공연을 준비하다.
재미 · 맛 · 영양 · 정성
재미로 열고, 맛으로 붙들고, 영양으로 남기고, 정성으로 완성합니다.
기술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의 가장 중요한 원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음식처럼, 기술의 레시피를 계속 연구하고 다시 정의합니다.
단일의 기술은 단순한 도구일 뿐입니다. 팀원 각자의 강력한 역량과 기술력이 시너지를 이루어 한 편의 예술 같은 작품을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공연의 방향을 정하고, 사람과 AI가 한 호흡으로 달리게 합니다.
각 서비스를 기획부터 라이브 운영까지, 한 편의 공연처럼 책임집니다.
배움·놀이·이야기 — 기획에서 검수·발행까지, 콘텐츠의 전 과정을 설계합니다.
직접 개발한 기술로 무대의 토대를 단단히 합니다.
복잡함을 덜어내고, 누구나 쉽게 닿도록 다듬습니다.
여러 언어와 문화에 맞게 같은 마음을 전합니다.
PC, 모바일, 인터넷으로 산업이 변화하듯 이제 AI는 석유와 인터넷 모바일 같은 필수 자원으로 협업합니다. 결정과 책임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최고의 복지는 탁월한 인재가 모이는 것
인종과 언어를 넘어선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모여,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포용적인 사고로 함께 나아갑니다. 서로 격려하고 책임감을 다하는 문화는 진정한 혁신을 가능하게 하며, 모두가 ‘나다움’을 발휘할 수 있는 안전하고 영감 넘치는 멋진 공간과 습관을 만듭니다.
함께할 크루 보기그래서, 우리의 이야기는
현재도 항해 중